전체 글1 에어 포스 원, 대통령이 싸우는 액션 대통령이 직접 싸운다, 에어 포스 원이 영화의 설정은 정말 매력적이에요. 대통령 전용기가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되고, 무기력하게 구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싸운다는 거죠. 그것도 그냥 대통령이 아니라 해리슨 포드가 연기하니까 더더욱 든든하고요.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하늘을 나는 좁은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액션이라는 게 참 긴장감 넘친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. 밀폐된 비행기라는 공간이 주는 압박감이 이야기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작품이에요.어떤 영화냐면1997년에 개봉한 미국 정치 액션 스릴러예요. 감독은 볼프강 페터젠인데, 특히 재난이나 밀폐 공간 스릴러를 잘 만드는 감독으로 유명해요. 주연은 해리슨 포드가 미국 대통령 역을, 게리 올드먼이 테러리스트 리더 역을 맡았어요. 조연으로 글렌.. 2026. 7. 21. 이전 1 다음